

















취향이 완벽하게 담긴 아늑한 공간
내가 사랑하는 공간. 나만 알던 공간이 유명해져가는 것이 아쉬울 뿐인 이기적인 마음.
최근 사색하거나 책을 읽을 공간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빈티지하고 서재 같은 분위기였고, 음악도 집중하기 좋았어요.

Cozy tea house and lounge specializing in traditional filtered tea in Mangwon-dong
| Monday | 12:00 – 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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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esday | 12:00 – 23:30 |
| Wednesday | 12:00 – 23:30 |
| Thursday | 12:00 – 23:30 |
| Friday | 12:00 – 23:30 |
| Saturday | 12:00 – 23:30 |
| Sunday | 12:00 – 23:30 |

















